“나만 집 없어” 벼락거지 공포에…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자 4년만에 최다

조선일보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 등 집합건물을 매수한 인원이 4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서울에서 생애 첫 부동산을 구입한 이들 중 집합건물(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등)을 매수한 인원은 전날까지 등기 완료분 기준으로 6만1132명이다. 이는 전년(4만8493명) 대비 약 26.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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