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1447.60원 마감…미 서비스업 호조에 1450원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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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 서비스업 경기 호조에 장중 1450원에 육박했다. 미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년 2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달러 강세가 이어졌다. 8일(한국시간) 오전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47.60원에 마감해 전일 서울외환시장 종가(1445.40원)보다 2.20원 올랐다. 뉴욕 외환시장에 따르면 달러·원 환율은 미 서비스업 경기 지표 호조에 장중 1449원까지 상승했다. 전일 대비 2.20원 오른 1447.60원에 마감하며 145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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