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체코원전이 견인
연합뉴스
472억7천만달러 달성…2015년 이후 처음 400억달러 돌파 유럽 수주 급성장·원전 등 고부가 공종 다변화로 호실적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체코 원전 등 에너지 부문 대규모 수주와 유럽지역 수주 급증 등에 힘입어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7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달러)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전년(371억1천만달러) 대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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