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국채금리 4.18%로 껑충… 고용지표·트럼프 리스크에 ‘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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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8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상승했다. 오는 9일 발표를 앞둔 12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미국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경계심이 국채 수익률에 반영됐다. 대표 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183%까지 올라 전일 대비 4.5bp(0.045%포인트)올랐다. 이는 4.15%였던 전일 종가 대비 강한 반등 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단기 금리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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