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불 추락 경고”… 블룸버그 전략가의 독설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최근 9만달러를 돌파했지만,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수석 상품전략가는 “올해 5만달러까지 되돌림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금 가격 급등과 주식시장 변동성이 억눌린 상황이 “위험자산 조정의 전형적 전조”라고 진단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9만1233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일중 최고가 9만4395달러를 돌파하지 못한 뒤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각)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상품전략가는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인시황] 비트코인 9.1만달러 회복에도… 차익 실현에 다시 ‘주춤’
-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 [마켓뷰] 美 반도체주 약세 지속…코스피도 하루 쉬어가나
- [이 시각 글로벌 선물] 유가 4% 급등에 에너지 강세…美 증시 혼조, 달러는 강세
- 일본이 끌고 중국이 밀고…작년 항공여객 1억 2천500만 명 '역대 최대'
- 외국인 12월 국내주식 1.5조 사들여…한달 만에 '사자'
- [뉴욕유가]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WTI 3.2%↑
- [주력산업 2026] 한·미·중, 스마트폰 대전 속 승자는… 부품 가격 급등에 수익성 확보 안간힘
- 증시 호조에 돌아온 외국인… 지난달 주식·채권 9조원 순투자
- 금값, 고점부담 속 ‘리밸런싱 매도’ 비상… 4400달러 지지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