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해외건설 수주 472.7억달러 달성… 11년 만에 최대
조선일보
2025년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11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블랙록, 비트코인·이더리움 대규모 이동… 시장 해석 엇갈려
- ‘몸값 3조’ 레인, 3600억 투자 유치… 결제 공룡 탄생
- 미국 12월 고용 5만명 증가, 실업률 4.4%…연준 동결 전망에 무게
- 美 고용자 수 예상보다 나쁜데 실업률은 개선…셈법 복잡한 연준
- [뉴욕 개장 전 점검] 증시 선물 강보합, 미 12월 고용지표·관세 판결 대기
- “오빠, 넷플릭스 보더니 외국인 줄 섰어”...PPL로 불황 돌파 ‘K고깃집’
- 펌프펀 주간 거래량 최고치 경신…밈코인 부활 신호인가
- 세이프팔, 모포 네이티브 통합…5000달러 상당 에어드랍 및 한정판 지갑 증정
- [퇴근길 시황] 트럼프 MBS 발언에 시장 술렁…비트코인 9만달러대 방어
- 99%의 돈 못 버는 웹3 프로젝트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타이거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