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인 715만건 ‘1년래 최저’… 금리동결 힘 실리나(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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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구인 건수가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11월 기준 구인 수는 715만건으로 전달 745만건에서 감소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인 7백60만건을 밑돌았다. 노동시장 둔화세는 분명하지만 해고는 오히려 줄며 안정적인 고용 환경이 유지됐다. 연준은 경기 냉각 속에서도 올해 초 금리 동결을 시사하며 추가 완화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7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11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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