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MC역 개발 좌초에 삼표그룹 '불똥'…신사옥 대형 호재 날아갔다

조선일보

삼표그룹 DMC 신사옥 악재 인근 DMC역 복합개발 좌초 [땅집고] 롯데그룹에서 추진하던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역 핵심 개발 사업이 좌초하면서 삼표그룹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총수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그룹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키워온 부동산 개발 계획도 외부 환경에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관련 기사 : 현대차 장인 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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