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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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국채 금리가 경제 지표 호조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발표될 고용지표로 옮겨가고 있다. 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국채 금리는 전날 발표된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올랐다.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단기간 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는 다소 약화됐다. DHF캐피털의 바스 쿠이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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