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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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무역적자가 2025년 10월 수입 감소 영향으로 월간 기준 2009년 이후 가장 작은 수준으로 축소됐다. 8일(현지시각)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10월 상품·서비스 무역수지는 294억달러(약 42조7182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수정치 481억달러 적자에서 188억달러 줄어든 수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87억달러 적자도 크게 밑돌았다. 이에 따라 미국의 무역적자는 한 달 만에 39% 축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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