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이냐 투자 유치냐… 고심 거듭하는 광천김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6일 13시 51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1위 김 제조업체 광천김이 경영권 매각과 투자 유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서 거래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 최근 다른 김 제조업체 성경식품이 높은 몸값에 매각되면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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