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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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뉴욕 증시는 개장을 앞두고 주요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하며 관망세가 짙어졌다. 방산 예산 확대 기대가 방산주를 끌어올렸지만, 정책 변수와 자산 전반의 조정 흐름이 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각) 트루스소셜에 2027회계연도 미 군사 예산이 1조달러가 아니라 1조5000억달러가 돼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전날 배당과 자사주 매입 제한 가능성 언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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