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금융 채무조정요청권, 문자로 별도안내…휴면자산 관리 강화

연합뉴스

금감원,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앞으로 중소금융업권은 소비자가 장기연체를 막을 수 있도록 채무조정 요청 안내문자 등을 발송해 상세히 별도 고지한다. 휴면금융자산 현황을 공개하도록 해 더 많은 소비자가 휴면금융자산을 찾아가도록 관리도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6일 제10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과제 두 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우선 금융소비자가 적시에 채무조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채무조정 요청권 안내 방식을 개선한다. 현재도 중소금융업권은 연체정보 등록 예정을 채무자에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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