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연합뉴스

■ [르포] '철권통치자서 수의입은 피고인 추락' 마두로 "난 대통령" 강조 5일(현지시간) 낮 12시 정각이 되자 법정 문이 열리며 카키색 바지에 반소매 남색 상의의 수의를 입은 니콜라스 마두로(63)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느린 걸음으로 들어섰다. 두 손은 자유로워 보였지만 양쪽 발목에는 신체 구속장치를 착용하고 있었다. 미군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이 이뤄진 지난 3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의 안전가옥에서 미군과 미 법무부 당국자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지 이틀 만에 이뤄진 첫 미국 법원 출석이었다. 전문보기: https://…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