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외국 동전은 국내서 무용지물?…은행원도 헷갈리는 환전법
연합뉴스
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은 전 영업점서 동전 환전 서비스 지폐 대비 절반 값만 인정…무인 환전기·중고거래 플랫폼 이용 방법도 환전 동전은 해당 국가로 수출…"무게로 수출 때 비용 부담 커"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해외 여행할 때 귀국하는 공항에서 물건을 사는 등의 방식으로 '현지 동전 털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지폐와 달리 동전은 무거운 데다 국내에서는 환전도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쓰고 와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시중 은행에서도 동전은 환전이 안 된다고 안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외국 동전 환전 서비스를 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마켓뷰] 열흘째 '불기둥' 코스피, 오늘도 상승세 이어질까
- [뉴욕채권] 미 10년물 국채금리 4.17%로 상승…경기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연준, 대차대조표 ‘트릴레마’ 직면- 블룸버그
- 중소기업을 '수출스타'로…산업부 年 5.6억원·패키지 지원
- [외환] 금리인하 기대 후퇴에 달러 급등…달러인덱스, 99선 6주래 최고
- 스위프트, 토큰화 채권 결제 실험 성공… 디지털금융 가속
- [야간마감] 달러-원, 미 고용지표 호조에 낙폭 축소… 1470원 근접
- 연준 “정치 아닌 경제로 판단한다”… 수사 압박 정면 돌파
- LMAX에 1.5억달러 쏜 리플… ‘RLUSD’로 제도권 금융 침공
- 진퇴양난 韓銀… 동결 발표하며 ‘금리 인하’ 문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