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10년물 국채금리 4.17%로 상승…경기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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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167%로 상승했습니다. 경기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채권시장에서 15일(현지시각)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전 거래일보다 2.9bp(0.029%p) 오른 4.167%를 기록했다. 경기지표가 전반적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는 인식이 금리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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