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미 고용지표 호조에 낙폭 축소… 1470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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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 영향으로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줄이며 1470원에 육박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달러 강세 흐름이 재차 부각됐다.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시장 종가 대비 8.30원 내린 146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거래 종가인 1469.70원과 비교하면 0.50원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 초반 1467원 안팎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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