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대차대조표 ‘트릴레마’ 직면-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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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대차대조표 규모 유지에 대한 딜레마에 직면했습니다. 자산 규모 축소 중단 이후 최적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문제는 금리와 시장 개입 수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대차대조표 규모를 어디까지 유지해야 할지를 두고 근본적인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산 규모 축소를 멈춘 이후 최적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준 소속 경제학자 부르주 뒤이간범프와 제이 칸은 최근 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은 대차대조표 규모,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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