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정치 아닌 경제로 판단한다”… 수사 압박 정면 돌파
블록미디어
연준 고위 인사가 법무부의 형사 수사와 백악관 비판을 경고. 정치적 압박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 연준의 독립성이 위협받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됨.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가 법무부의 연준 관련 형사 수사와 백악관의 비판을 두고 “연준 독립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경고했다. 통화정책을 둘러싼 정치적 압박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15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법무부가 연준을 상대로 진행 중인 형사 수사와 백악관이 리사 쿡 연준 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야간마감] 달러-원, 미 고용지표 호조에 낙폭 축소… 1470원 근접
- LMAX에 1.5억달러 쏜 리플… ‘RLUSD’로 제도권 금융 침공
- 진퇴양난 韓銀… 동결 발표하며 ‘금리 인하’ 문구 삭제
- JP모건 “올해 코인 시장 1300억달러… 작년 기록 또 깬다”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15일자
- 은 선물 가격 90달러 돌파
- "환율 때문에 금리 연 2.5% 동결"…'인하 사이클' 끝났나
- "한국에 안 어울려" 깜짝 개입에도…'사재기' 바람
- 비트마인, ‘4.5억 팬덤’ 미스터비스트에 3천억 쏜다
- MSTR 우선주 99달러선 턱걸이… 기계적 조정 vs 추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