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제조업·고용 지표 개선…비트코인 9만6000달러대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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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뉴욕 증시가 반도체주 강세와 국제유가 급락을 배경으로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는 대만 TSMC의 실적 호조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미국 증시에서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위험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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