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베네수엘라·이란 사태, 국내 유가 영향 제한적"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등 석유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정부가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한 석유시장 점검 회의를 열었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정유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국내 석유 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 등이 참석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정유사 등은 현재 글로벌 석유시장이 공급과잉 상태이기에 최근의 급변하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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