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4.5억 팬덤’ 미스터비스트에 3천억 쏜다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 대규모 보유 기업 비트마인이 유튜브 스타 미스터비스트가 설립한 비스트 인더스트리에 2억달러(약 2940억원)를 투자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콘텐츠 산업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결합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비트마인(BitMine Immersion Technology)은 15일(현지시각) 미스터비스트(MrBeast·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비스트 인더스트리(Beast Industries)에 2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디지털자산 기반 자본이 세계 최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LMAX에 1.5억달러 쏜 리플… ‘RLUSD’로 제도권 금융 침공
- 진퇴양난 韓銀… 동결 발표하며 ‘금리 인하’ 문구 삭제
- JP모건 “올해 코인 시장 1300억달러… 작년 기록 또 깬다”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15일자
- 은 선물 가격 90달러 돌파
- "환율 때문에 금리 연 2.5% 동결"…'인하 사이클' 끝났나
- "한국에 안 어울려" 깜짝 개입에도…'사재기' 바람
- MSTR 우선주 99달러선 턱걸이… 기계적 조정 vs 추가 하락
- 아서 헤이즈 “달러 유동성 확대되면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 미 국채 변동성 2021년 이후 ‘최저’…비트코인 강세 신호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