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1일 만에 하락해 1,460원대로…美구두개입·금리 동결에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5일 미국 재무 장관의 구두 개입과 한은의 금리동결 결정으로 1,470원 밑으로 내려왔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7.8원 내린 1,469.7원을 나타냈다. 주간 거래 종가 기준 11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지만, 이날 개장 때보다는 하락 폭이 많이 축소됐다. 환율은 전날보다 12.5원 내린 1,465.0원으로 하락 출발했다. 간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원화 약세가 한국의 경제 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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