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가대표 AI’ 탈락 소식에…네이버 4% 급락
조선일보
네이버가 국가대표 AI 평가에서 탈락하며 주가가 4% 급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발표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국가대표 인공지능(AI)’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이버 주가가 4% 넘게 급락했다. 15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4.62%) 내린 24만7500원에 마감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 대표 AI 모델을 선정하기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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