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1월 베이지북서 “완만한 성장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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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 고용, 물가에서 여전히 불균형이 존재한다. 연준의 베이지북은 경기 개선과 구조적 부담을 동시에 언급했다.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소비와 고용, 물가 전반에서는 여전히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공개한 1월 베이지북은 경기 개선 신호와 함께 구조적 부담 요인을 동시에 담았다. 연방준비제도는 14일 공개한 1월 베이지북에서 미국 전반의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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