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뉴욕 금리는 진정, 일본은 폭등…30년물 3.5% 돌파에 채권시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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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보이며 안정세를 찾고 있다. 일본의 초장기 국채 금리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가 지정학적 긴장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기조에 대한 확신 속에 하락한 반면, 일본에서는 초장기 국채 금리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으며 글로벌 채권시장의 온도차가 뚜렷해졌다. 14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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