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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 “디지털자산, 쓸모없다”

블록미디어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가 디지털자산의 쓸모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디지털자산이 소비자에게 기본적으로 무용지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디지털자산 업계가 정당한 사용 사례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14일(현지시각)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이를 여전히 무용지물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발언에서 그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가 소비자에게 “기본적으로 쓸모없다”고 주장하며 과거의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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