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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순익 '레고랜드 사태'보다 악화 우려…모집인 9년새 85% 급감

연합뉴스

3분기 누적 순익 2조 밑돌아…수수료 인하·대출규제 등에 '발목' 업계, 법카·준고급 수요 겨냥 등 각자도생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카드업계가 결제와 금융 양대사업이 모두 위축되며 지난해 순이익이 '레고랜드 사태' 직후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때 2만명을 넘었던 모집인 수는 카드사 영업 부진으로 3천명대로 급감했다. 업계 전체는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발굴에 골몰하고 있다. 유명 브랜드와의 제휴 경쟁이 치열하고 법인영업에 집중하는 등 각사별 돌파구 마련 노력도 이어진다. ◇ 작년 순이익, 레고랜드 사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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