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엔화 18개월 저점서 반등…일본 개입 경고에 환시 긴장 고조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외환시장에서 14일(현지시각)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18개월 만의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일본 정부가 환시 개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조기 총선 가능성까지 부각되며 외환시장 내 긴장감이 고조됐다. 반면 미국 달러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대를 바탕으로 여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유지했지만, 지수 기준으로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158.46엔으로 전 거래일 대비 0.43%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비중 11년 만에 최대
- 엔비디아 따라 삼전도 내리나…환율 추이 급반전 주목 [오늘장 미리보기]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外
- 오늘 새해 첫 금통위…환율·물가·집값 우려에 금리 동결되나
- 미 다트머스대, 비트코인 ETF 첫 투자…1500만달러 규모
- "투자유치할 땅이 없다"…인천경제청, 올해 FDI목표치 아직 미정
-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 연초 회사채 흥행 동력 이어갈까…높은 국채 금리 '변수'
- ‘쉬었음’ 장기화…먼저 겪은 일본은 어땠나 [스페셜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