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CEO "韓, 5개 글로벌 허브 중 핵심…부산 생산모델 다양화"
연합뉴스
"시장 여력 크고 높은 수준 기술 적용 적합…관세 이점도 갖춰" "필랑트, 그랑 콜레오스만한 성과 기대…韓 감성에 차별화 더해"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프랑스 르노그룹의 최고 성장 책임자(CGO) 겸 르노 브랜드 최고경영자(CEO)인 파브리스 캄볼리브 부회장은 "한국은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에 따른 5개 글로벌 허브(한국·인도·중남미·튀르키예·모로코) 중 가장 핵심적인 곳"이라고 평가했다. 캄볼리브 CEO는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르노코리아의 글로벌 크로스오버 플래그십 필랑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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