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강남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원 돌파… 압구정·대치·개포 주도”
조선일보
지난해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1평)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R114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작년 강남구의 재건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24.35% 오른 1억784만원으로 처음 1억원대에 진입했다. 재건축을 제외한 강남구 일반 아파트의 평당 평균가는 8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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