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작년 위조상품 14만점 압수”… 정품가액 4326억원 규모
조선일보
지식재산처가 지난해 상표권 침해와 위조상품 유통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위조상품 약 14만3000여 점을 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속으로 형사입건된 인원은 388명으로, 전년(307명) 대비 약 26% 늘었다. 압수 물품을 정품 가격으로 환산한 규모도 크게 뛰었다. 정품가액 기준 전년 134억3000만원에서 지난해 4326억원 수준으로 급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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