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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복공판 사용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 품질시험서 '적합'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일부 자재를 중고 제품으로 사용해 안전성 논란이 일었던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이 품질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건설재료시험연구소에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에 대한 품질시험을 의뢰한 결과, 외관상태와 성능시험 등 전 항목과 시험 대상 전량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1970년 12월 지어진 뒤 54년간 사용된 유등교는 2024년 7월 폭우로 일부 구간이 내려앉아 통행이 금지된 상태다. 이후 시는 긴급 재해복구공사로 가설교량 설치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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