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희토류 자체 생산 나선다…美기술기업과 파트너십
연합뉴스
年 100t 규모 폐영구자석 처리 합작법인 설립…2027년 가동 전기차·방산·풍력터빈 '핵심소재'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등 생산 목표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이 첨단산업 필수 소재로 꼽히는 희토류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기술 확보에 나선다. 고려아연은 최근 미국의 기술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Alta Resource Technologies)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는 고도의 생화학 기술을 활용해 희토류를 분리하는 '정밀 채굴' 기술을 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제조기업 40% "올해 경기 둔화"…80% "유지 또는 축소 경영"
- [양양소식] '성과 돌아보고 과제 모색'…군정 업무보고회 실시
- 산업차관 "철강산업 구조전환 위한 핵심정책 이행 가속"
-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 XRP 가격 밀리는데 ETF 자금은 유입…2달러 지켜낼까
- 중고 복공판 사용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 품질시험서 '적합'
- 채권 전문가 28%, 내달 환율상승 예상…전월 대비 증가
-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면 25% 관세”…한국 영향은?
- 교원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고객정보 포함 여부 확인중"(종합)
- [특징주] 현대차 사흘째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그룹주 동반 '불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