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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의 가상자산 투자 규제 완화… 네이버·미래에셋 청신호

조선일보

정부가 9년간 유지해온 ‘금가분리(금융사의 가상자산 사업자 투자 금지)’ 규제를 완화할 전망이다. 제도화를 앞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해서는 금융사의 지분 투자가 필요한데, 금가분리 규제가 이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네이버(NAVER)와 미래에셋의 가상자산거래소 합병·인수 절차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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