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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사이드] 與최고위원 51% 득표했지만 1석에 그친 친명…“전략 부재”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친청(親정청래)계 후보가 모두 당선되면서 여권의 권력 지형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당 지도부에서 과반을 확보한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 반면, 친명(親이재명)계는 전략과 소통 부재라는 약점을 노출했다는 평가다. 지난 11일 치러진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는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후보가 당선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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