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터지는 느낌”…미군, 마두로 생포에 ‘음파 무기’ 썼나? 백악관은 침묵
한겨레 (전체)
한겨레 (전체) 뉴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한병도-송언석 첫 회동 ‘빈손’… 15일 본회의 개최 합의 실패
-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 이 대통령, 신천지·통일교 겨냥해 “해악 오래 방치해 폐해 커”
- 5년 반 만에 간판 바꾸는 국힘…빨간색은 유지할 듯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협 지배구조에 문제… 내부통제 작동하도록 개혁”
- 정은경 “올해는 성과의 해…복지·의료 정책 속도 낼 때”
- 李대통령 만난 종교 지도자들 “국민 해악 끼치는 종교단체 해산시켜야”
- 22대 국회 개원 1년6개월 만에 첫 ‘차별금지법’ 발의
- 서산영덕고속도서 또 연쇄 추돌…잇단 사고 원인은?
- 곡성 농업법인 시향가, '흑백요리사 2' 셰프 협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