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선 유일 저속' 삼척∼강릉 고속화 예타 통과 촉구
연합뉴스
사업 완료 시 부산∼강릉 30분 단축 기대…"지역 균형 발전 핵심"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했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사회간접자본(SOC) 분과위원회가 이달 중 열리고, 이르면 다음 달 중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는 1940∼1960년대에 개통된 동해선 구간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는 저속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이다. 현재 시속 60~70㎞ 수준인 해당 구간을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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