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4:30
연합뉴스
■ 중수청·공소청 베일 벗었다…'9大범죄 수사' 중수청 조직이원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된다. 중수청 사무에 대한 지휘·감독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어진다. '뜨거운 감자'로 거론됐던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일단 결론 내지 않고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또 하나의 쟁점으로 꼽혔던 중수청 조직 이원화는 그대로 관철하기로 해 여권 일각의 반발이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2075700001 ■ 이란 민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청주 무심천 발원지 가덕면 주민 “먹는 샘물 개발 중단하라”
- 국민의힘, 5년 반 만에 당명 변경…‘한나라당’ 이후 5번째
- 트로브 토큰세일 종료 직전 조건 변경 후폭풍…폴리마켓 내부자 관여 주장 제기
- 활황장·규제 완화에…P2P 대출, 3년 만에 반등
- 금감원만 쏙 빠진 금융위 업무보고
- 한병도-송언석 첫 회동 ‘빈손’… 15일 본회의 개최 합의 실패
-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 이 대통령, 신천지·통일교 겨냥해 “해악 오래 방치해 폐해 커”
- 5년 반 만에 간판 바꾸는 국힘…빨간색은 유지할 듯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협 지배구조에 문제… 내부통제 작동하도록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