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용, 임금·근속 '취약'…60세↑ 고용기업 25% '인력난'"
연합뉴스
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에 대한 연구' 보고서 청장년 고용 영향으로는 75.3%가 신규 채용에 큰 영향이 없거나 증가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다양한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 방식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근로자에게 가장 불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한국고용정보원의 '고령자 계속고용에 대한 연구' 보고서에는 60세 이상 근로자를 1명 이상 채용한 사업체 1천500개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런 내용의 설문 조사 결과가 실렸다. 조사 대상 업체 중 정년제를 운영하는 기업의 비중은 77%였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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