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62년만에 '노동절'로 복원…5.1㎞ 걷기대회
연합뉴스
1963년부터 사용 근로자의 날 명칭 올해부터 노동절로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정부가 1963년부터 사용해온 '근로자의 날' 명칭을 올해부터 '노동절'로 바꾸면서 5.1km 걷기대회 등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열기로 했다. 정부 포상자와 일반 국민 등 1천명을 모아 5월 1일을 의미하는 5.1㎞ 걷기대회와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11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 용역을 발주했다. 노동부는 62년 만에 명칭을 복원한 후 올해 처음 맞는 노동절인 만큼 모든 국민이 노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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