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연체율 5%대"…금융당국 인력 증원 상반기 특별관리
연합뉴스
금감원에 전담인력 10명 증원…개별금고 검사대상 확대 "건전성 제고 시급"…관계부처, 감독권 이전 하반기 재논의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 관리·감독을 전담할 인력을 새로 배치하고 오는 6월까지 정부 합동으로 건전성 위험을 집중 관리한다. 행정안전부에서 금융당국으로 감독권 이전 문제는 건전성 개선 정도를 확인 후 하반기에 재논의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연체율은 지난해 상반기 8%대에서 연말 5%대까지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정부는 올해 새마을금고를 거시경제 잠재 리스크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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