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비전 2050년과 2045년…협업 시험대 오른 기획처-재경부
연합뉴스
李정부, 중장기 마스터플랜 작업 본격화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장기비전 마련에 들어갔다. 저출산·고령화, 양극화 등 여러 구조적 한계에 봉착한 대한민국 경제를 반등시키기 위해서는 보다 긴 시야의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현재까지는 2개 버전이 제시된 상태다. 1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지난 9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광복 100주년을 맞는 오는 2045년 경제대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재경부 중심의 관계부처 합동으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및 국책 연구기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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