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CME 손잡고 크립토 지수 통합 ⋯ ‘디지털자산 지수 투자’ 시대 열릴까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복잡성이 빠르게 커지면서 크립토 지수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개별 자산을 선별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는 환경에서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지수형 상품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9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나스닥(Nasdaq)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은 기존 나스닥 크립토 지수(NCI)를 ‘나스닥-CME 크립토 지수(Nasdaq-CME Crypto Index)’로 통합했다. 해당 지수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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