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올해도 '세계시장 달린다'…미국·유럽·일본 공략 강화
연합뉴스
히어로 제품 키우고 유통망·생산기지 넓혀 해외 비중 확대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신선미 기자 =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압도한 국내 화장품 업계가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힘을 주기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하면서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한층 커졌다.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K뷰티 업계는 올해 '히어로 제품' 육성, 현지 유통채널 확대, 생산 거점 강화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09043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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