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1.55% 상승 전망
연합뉴스
(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 개별 토지 가격의 산정 기준이 되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평균 1.5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여주시는 지난 6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어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3천73필지) 공시지가 조사가격을 심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런 상승률은 여주지역 도시개발사업, 도로구역 확장, 주택과 공장 신축, 기타 토지 개별요인의 변화 등과 같은 땅값 상승 요인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와 지자체의 의견 청취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청약통장 괜히 꺼냈나”...집값 치솟는데 청약 시장은 ‘냉탕’ [김경민의 부동산NOW]
-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 세계식량가격지수 넉 달째 하락…지난해 1월 이후 최저
-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 나스닥-CME 손잡고 크립토 지수 통합 ⋯ ‘디지털자산 지수 투자’ 시대 열릴까
- 알트코인 시즌 돌아오나⋯이더리움 중심으로 번지는 ‘조용한 변화’
- 부산 아파트값 11주 연속 상승랠리…상승폭 확대
- 2만원 찍었던 주가가 줄줄…"6000원대 이 종목 반등할까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직접 담는다”… 연내 자체 지갑 출시
- [뉴욕증시마감] S&P 500 사상 최고치 경신… “고용 둔화가 오히려 연착륙 신호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