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금리인하 1월에는 없다. 고용 나쁘지 않다” …월가, 인하 시점 6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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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1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빠르게 반응하며 연내 인하 시점 전망을 재조정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2월 실업률이 4.4%를 기록,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급격히 꺾였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1월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을 대부분 거둬들였고, 연내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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