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랠리와 딴 길 간 비트코인… “세금 관련 매매 끝나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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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2026년 첫 주간 거래가 마무리됐다. 월스트리트의 전통적인 위험 자산들이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의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9만달러 선에서 정체된 모습이다. 새해 일주일 성적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전통적 위험자산의 독주’라고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 작전 여운 뒤에는 뜨거운 랠리가 남았다. 월스트리트 위험자산, 새해부터 전력 질주 2026년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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