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3조’ 레인, 3600억 투자 유치… 결제 공룡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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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레인(Rain)이 ICONIQ가 주도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2억5천만달러(약 3600억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레인의 기업가치는 19억5천만달러(약 2조8천억원)에 이르렀다. 레인은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로 결제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9일(현지시각) 레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ICONIQ가 주도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2억5천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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