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3조’ 레인, 3600억 투자 유치… 결제 공룡 탄생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레인(Rain)이 ICONIQ가 주도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2억5천만달러(약 3600억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레인의 기업가치는 19억5천만달러(약 2조8천억원)에 이르렀다. 레인은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로 결제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9일(현지시각) 레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ICONIQ가 주도한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2억5천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주말시황] 美 고용 부진에 디지털자산 숨 고르기⋯비트코인 9만달러대 공방
- 월가 랠리와 딴 길 간 비트코인… “세금 관련 매매 끝나면 달라진다”
- [다음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결정…작년 일자리 얼마나
- 코인베이스 주가 45% 빠졌지만⋯월가 목표가는 상향
- 엔/달러 환율 158엔대로 상승…엔화 가치 1년 만의 최저
- BoA "트럼프, 물가 낮추기→경기민감주 베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 [머니플로우] 미장행 다시 시동거나…개미 새해 순매수 2조원 '훌쩍'
-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종목+]
- “미 금리인하 1월에는 없다. 고용 나쁘지 않다” …월가, 인하 시점 6월 전망
- 트럼프 주택저당증권 매입 지시에 美주택대출 금리 3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