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2월 고용 5만명 증가, 실업률 4.4%…연준 동결 전망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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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월 고용 증가폭이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함. 실업률은 낮아졌지만, 통화정책 변화의 강한 신호는 아님. 연준의 동결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상황.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지난해 12월 미국 고용 증가폭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치며 노동시장 둔화 흐름이 이어졌다. 실업률은 예상보다 낮아졌지만, 고용과 실업률 모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기조를 바꿀 만큼의 강한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 이는 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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